술자의 전문적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 하에 가능한 아래 Ⅱ와 Ⅲ의 수술방법을 병행하여 수술 회수를 줄여주고, 환자의 술 중 불편감을 최소화하며, 수술 당일 임시치아를 수복하여 술 후 야기될 수 있는 심미, 발음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사회생활의 불편감을 덜어주고, 기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합니다.

손상된 치아 발치 후 2~3개월의 골 치유기간을 거친 후 임플란트 고정체를 식립하고, 아래턱의 경우 3개월, 위턱의 경우 4~6개월의 치유기간 후 상부 구조물을 위한 2차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. 이 후 6~8주간의 잇몸 치유 후 최종보철물을 제작하게 됩니다.




손상된 치아를 발치함과 동시에 임프란트를 식립하고, 심미성 및 기능을 위해 임시치아를 만들어 주는 방법으로 수술 횟수를 줄여주고, 환자의 불편감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.




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임프란트를 식립하는 방법입니다.

장점
1. 잇몸을 절개하지 않습니다.
2. 술 후 출혈과 부종이 최소화 됩니다.
3. 술 후 통증과 불편감이 최소화 됩니다.
4. 봉합을 하지 않아 봉합사를 제거하지 않아도 됩니다.

시술 후 환자의 통증과 불편감을 최소화하기위해 정확한 진단 하에 충분한 잇몸뼈가 있을시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시행하는 수술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