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심한 치아를 우식증으로 인해 신경치료 등의 치료를 통해서도 치아를 보존할 수 없는 경우
- 심한 치주 질환으로 등요도가 심해 회복이 불가능한 경우
- 외상이나 기타 심한 충격으로 치아 뿌리가 부러지거나 등요도가 줄어들지 않는 경우
- 낭종이나 기타 질환으로 인해 수술로 치아를 발치하게 되는 경우